RedPenguin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의 색을 응원합니다.
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'빨간 펭귄'처럼, 우리 아이들은 모두 누구와도 비교될 수 없는 특별한 존재입니다.
아이 한 명 한 명의 마음에 다가가며, 각자가 가진 고유한 발달 단계와 내면의 속도를 존중하는 교육을 추구합니다.
아이들이 세상에 내딛는 작고 용기 있는 첫걸음을 든든하게 지지하겠습니다.
멋진 결과물로 평가받기보다, 스스로 질문하고, 느끼고, 표현하는 그 모든 감정들을 소중히 여깁니다.
아이의 마음의 떨림을 먼저 바라보는 곳,
예술을 통해 아이 안의 넓은 세상을 함께 열어가는 레드펭귄입니다.
RedPenguin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의 색을 응원합니다.
아이들에게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동물을 떠올리던 중, 무리를 위해 낯선 바다에 가장 먼저 뛰어드는 '퍼스트 펭귄'을 생각했습니다.
두려움을 깨고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아 있었기 때문입니다.
여기에 예술을 통해 아이들만의 고유한 빛깔을 찾아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.
퍼스트 펭귄의 용기에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특별한 색, '레드'를 더해 예술적 상상력을 불어넣었습니다.
도전하는 용기와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함.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를 믿고 자신만의 색깔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,
레드펭귄이 함께하겠습니다.
아이의 색이 피어나는 공간


2005년
세계 최초로, 공간의 상식을 뒤집다
레드펭귄의 여정은 2003년,
아이들이 마음껏 발산하고 체험하는 '놀이미술 센터'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현장에서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'환경이 아이를 자유롭게 한다'는 것이었습니다.
그 치열한 고민끝에 2005년, 세계 최초로 교실 내부에 타일과 상하수도 시설을 완비한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도입했습니다.
교실에 비가 오고 눈이 오고, 물감을 마음껏 쏟아도, 물놀이를 즐겨도
제약받지 않는 이 특별한 공간은 오랜 시간 축적된 데이터와 진심이 녹아있는
레드펭귄의 소중한 자산입니다.

PREMIUM DESIGN
오직 아이의 마음을 먼저 바라보는 공간
미술학원의 틀을 깨고 호텔 그 이상의 품격과 쾌적함을 담았습니다.
세련된 미감과 정교한 마감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
아이들은 자신의 내면 속도를 존중받으며
세심하게 설계된 동선을 따라 탐색하며 몰입합니다.
아이들이 지닌 다채로운 빛깔이 마음껏 피어날 수 있도록
실패조차 용기가 되는 가장 다정하고 멋진 무대가 되어주겠습니다.